면접 · LG전자 / 모든 직무

Q. 도와주세요...ㅠㅠ [PT 자료에 누락사항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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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제 제출 기한이 끝난 PT 발표 자료에 '과목별 성적'을 반드시 기재하라고 적혀있었으나 그것이 누락된채로 제출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당장 내일 오후 3시가 비대면 면접인데, 형평성 때문에 수정본을 받아주실 것 같지는 않고 구두로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1. 미리 누락되었음을 말씀드리고 사과 후 구두로 말씀드리기 2. 자연스럽게 과목별 설명을 드리고 뒤에 "해당 과목은 A0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붙이기. 바보같은 실수고 이미지가 많이 깎일것은 알지만, 조금이나마 의견을 묻고자 급히 글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10.25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1번이 낫습니다. 누락 사실을 면접 초반이나 발표 직전에 짧게 먼저 밝히고, 사과는 한 문장으로 끝낸 뒤 바로 구두로 보완하세요. 예를 들면 "제출 자료에 과목별 성적 기재가 누락되었습니다. 제 확인 부족으로 죄송합니다. 발표 중에 해당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2번은 면접관이 누락을 이미 알고 있다면 얼버무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고, 모르고 있다면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필수 기재 항목이라 검토 과정에서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숨기려는 태도보다 실수를 인지하고 책임지는 태도가 훨씬 좋게 평가됩니다. 사과를 길게 하거나 변명을 붙이면 오히려 분위기가 무거워지니 짧고 담담하게 하세요. 보완할 때는 발표 흐름 속에서 과목별 성적을 간결하게 언급하면 됩니다. 시간을 많이 쓰지 말고 핵심 과목 위주로 말씀하세요. 미리 인사 담당자에게 이메일이나 전화로 사정을 알리고 수정본 제출이 가능한지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거절당해도 성의를 보였다는 기록이 남고, 허용되면 가장 깔끔합니다. 실수 하나로 당락이 갈리진 않으니, 이후 발표와 질의응답에 집중하세요.

    2026.10.26


  • H
    HSHKALG전자
    코과장 ∙ 채택률 57% ∙
    회사
    일치

    통화후 성적증명서를 보내고 소명하신다음에 면접관이 물어보면 대답하시는게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2026.10.26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1번을 추천드립니다. 필수 기재사항이 빠진 것을 알고도 자연스럽게 넘어가기보다 면접 시작 전 짧게 누락 사실을 말씀드리는 편이 더 깔끔합니다. 자료 제출 후 확인 과정에서 과목별 성적 기재가 누락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확인이 부족했던 점 죄송하며 필요하시다면 발표 과정에서 성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도로 간단히 전달하세요. 수정본을 임의로 다시 보내기보다는 채용담당자가 허용할 때만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2번처럼 발표 중 성적을 하나씩 덧붙이면 오히려 누락을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실수 자체보다 발견 후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중요하니 한 번만 명확히 사과하고 이후 발표에 집중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5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1번처럼 발표 시작 전에 먼저 짧게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필수 기재사항을 누락한 상태에서 성적을 발표 중 자연스럽게 끼워 넣으면 오히려 누락 사실을 알고도 별도 설명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자료 제출 후 과목별 성적 기재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린 뒤 관련 과목 설명 시 성적도 함께 구두로 보완하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실수 자체보다 이를 숨기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수정본을 임의로 다시 보내기보다는 기존 자료 그대로 면접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2026.10.2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실수 자체를 자책하기보다 남은 시간 동안 어떻게 대처할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제출 기한이 지나서 수정본을 반영해주기 어렵다면 면접관에게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양해를 구하는 편이 좋습니다. 두 가지 방법 중에서는 첫 번째 방법처럼 면접 시작 직후나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정중하게 누락 사실을 먼저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태도가 훨씬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실수를 숨기거나 자연스럽게 넘어가려다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이 보이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과목별 성적이 누락된 경위를 짧고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만 변명처럼 들리지 않도록 누락된 점에 대해 깔끔하게 사과한 뒤 준비해 오신 성적과 관련 내용을 차분하게 말씀드리면서 역량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남은 시간 동안 발표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하며 차분하게 면접 준비를 잘 마치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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